26일 배우 류덕환이 결혼 소식을 알리고 "당초 오는 10월, 7년 동안 연애한 일반인 연인과 결혼할 예정이었다며 "시기가 시기인 만큼 일정을 내년으로 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의 소속사 측은 인생의 새 출발을 앞두고 있는 류덕환에게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할 배우 류덕환에게도 변함없는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류덕환은 이날 팬카페에 자필 편지를 올려 결혼을 알렸다. 그는 "거두절미하고 부럽끄럽지만, 7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하게 됐다"며 "10월 예식을 정하고 준비하였으나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내년으로 식을 미루게 됐다"고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러면서 "가족처럼 저의 모든 일을 걱정해주고 관심 가져주는 여러분, 많이 놀랐겠지만 여러분에게 만큼은 매체를 통해서나 풍문으로 들려드리기 보다는 꼭 직접 말씀 드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류덕환은 "짧지 않은 연애를 통해 평생을 함께 하고 싶은 확신을 갖게 되었고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면서 "기쁜 마음으로 함께 축하해 주시길 바라고, 힘든 시기 모두가 별 탈 없이 무사히 이겨 내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류덕환은 1992년 MBC TV 아동 프로그램 '뽀뽀뽀'로 데뷔했다. 드라마 '전원일기' 등에 출연한 류덕환은 영화 '묻지마 패밀리', '어린 신부', '웰컴 투 동막골' 등으로 스크린 활동을 했다. 그는 2006년 영화 '천하장사 마돈나' 주연으로 본격 얼굴을 알렸다.


이후 '우리 동네', '그림자 살인', '퀴즈왕',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 등에 출연했다. 드라마 '신의 퀴즈' 시리즈, '신의', '미스 함무라비',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아무도 모른다', 연극 '에쿠우스' 등 다양하게 활동했다.




배우 류수영(나이 40세)이 24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방소에서  류수영은 “박하선(나이 32세)과 첫 만남을 “2002년 드라마 ‘명랑 소녀 성공기’ 촬영장소에서   아내의 촬영을 구경했다고 답했다. 이어 아내는 당시 중학생이었고  8살 차이가 나 나는 도둑놈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또한 류수영은 연애 진도에 대해 놀이터에서그네를 밀어주다 키스하려고 했는데 박하선이 이마를 탁 쳐서 실패했다. 그게 멋있고 근사했다고 밝혔다.


한편 류수영 박하선은 2013년 드라마 투윅스로 인연을 맺어 연인으로 발전해 2017년 1월 결혼한 연예인 잉꼬부부로 같은해 첫 딸을 얻었다.



한편 이전 박하선 류덕환 열애설과 결별설등이 나왔으나 박하선측은 친한동료 사이일뿐 연인사이가 아니라고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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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인 반려묘 고양이 실종

2019. 12. 19. 20:54 from 뉴스

19일 장재인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반려묘 코린이 사라졌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반려묘의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반려묘라 아파트 관리 방송이 불가능하다고 해서 막막하고 답답하다"며 글을 쓴 이유를 설명하며 실종된 반려묘를 찾기 위해 누리꾼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이어  "한살이라 아직 (몸집이) 크지 않고 아가티가 난다"며 잃어버린 곳이 서울시 성동구 행당동임을 밝혔다. 장재인은 "찾을 수 있는 곳은 다 찾아봤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다"며 "혹시 방법을 아시거나 애기 보신 분 꼭 연락 남겨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라고 간절함을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괜찮아요 애기 멀리 안 갈 거예요. 집고양이들은 멀리 못가요" "새벽에 (잃어버린 곳) 근처 왔다갔다하며 찾아보세요. 전 이 방법으로 반려묘 찾았었어요" 등 방법을 알려주며 장재인을 안심시켰다. 


또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고양이 찾는 전문가를 추천하며 그에게 연락해볼 것을 추천했다. 



이하 장재인 인스타그램 전문.  


윤피디님과 미라언니가 인스타 통해서 라리 찾을 수 있었단 얘기에 글을 남겨요

저희집 첫째 코린이가 사라졌는데 

반려묘로 아파트 관리 방송이 불가능 하다해서 막막하고 답답하네요

한살이라 아직 크지 않고 아가티가 나구요 

찾을 수 있는 곳은 다 찾아봤는데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하늘이 무너지는것만 같네요

성동구 행당동 이고, 

혹시 방법을 아시거나 애기 보신분 꼭 연락 남겨주시면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장재인 반려묘 고양이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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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ddr | edit/del | reply 사라진 시간 다시보기 2020.07.21 12:42

    잘 보고 갑니다~~

정치검찰언론플레이 라는 키워드가 11일 오후 7시쯤 다음 포털사이트 실검 순위 1위를 차지하면서 주목을 끌고있다.

일명 '조국 펀드'인 사모펀드 운용사 실제 소유주로 의심받고 있는 조 장관의 5촌 조카 녹취록이 검찰이 언론에 흘렸다는 의혹을 일부 네티즌이 제기하자 이에대해 검찰을 비판한것으로 보인다.

이에 조국 진영 네티즌들은 "정치를 하는 검찰이 언론플레이까지 하고 있다" "기레기와 정치검찰이 또 뭔가 짝짝궁하는가 보다" "검찰이 추석 앞두고 오늘(11일) 오후 7시 긴급기자회견 한다고 하는데 검색 지원 바란다" "이쯤되면 막 가자는 거지요. '정치검찰언론플레이' 검색해달라"며 #정치검찰언론플레이 해시태그를 올리며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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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스포츠월드 기자 김용호가 '조국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여배우 후원설'을 제기해 논란이 되며 화제가 되자 최근 그와 법적 다툼을 벌인 민간잠수부 홍가혜 씨와 관련한 사건이 재조명 되고 있다.

당시 김용호 전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정부 발표는 못 믿지만 저런 여자 말을 신봉하는 음모론에 미친 사람들 걱정스럽다" "허언증 정도가 아니다. 소름 돋을 정도로 무서운 여자" "홍가혜는 영화배우 하고 싶다고 말했고, 실제로 캐스팅 디렉터에게 시나리오도 받았답니다" 등의 글을 게재해 주목을 끌었다.

한편 조선닷컴은 '홍가혜 허언증 이상' "거짓인터뷰女 홍가혜, 수많은 사칭? '화영 사촌·연예부 기자'"와 같은 제목의 기사를 통해 당시 스포츠월드 기자 김용호씨의 주장과 인터넷에 떠돌던 유언비어를 검증 없이 인용 보도했다.

이후 홍가혜씨는 각종 악성 댓글에 시달렸고 5년간의 법정 다툼 끝에 지난해 11월 대법원으로부터 무죄를 확정 받았다.

이어 홍가혜씨는 김용호와 19개 언론사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냈다. 이에 김용호는 홍씨의 명예를 훼손한 점이 인정돼 1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확정 판결을 받았다. 재판과정에선 김용호가 누군가에게 들은 한 두 마디로 홍씨에 대한 허위 내용을 작성했다는 사실이 드러나기도 했다.

재판부는 홍가혜씨가 디지틀조선일보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항소심에서 홍씨를 거짓말쟁이, 허언증 환자라고 무차별적으로 보도했다며 조선닷컴 허위보도에 따른 홍씨의 명예훼손을 인정해 조선닷컴에 6,000만원 배상 판결을 내렸고


2018년 6월 21일, 명예훼손 민사소송과 관련해 스포츠월드와 세계일보에게 500만 원씩, 스포츠월드 김용호 기자에게 1000만 원 배상 판결이 내려졌다.그리고 8월부터 김용호기자에게 형사고소가 들어갔다.


홍가혜씨는 내가 당한 언론폭력사건은 단순히 개인의 명예를 훼손한 것이 아니라 세월호의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모든 이들을 대놓고 무시하며 모욕하며 덮어낸 사건"이라면서 "김용호 씨는 반드시 감옥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용호는 김세의 전 MBC 기자(자유한국당 신정치혁신특별위원), 강용석 변호사 등과 함께 영상을 제작하는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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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홍대 거리에서 일본인 여성들에게 욕설을 하며 머리채를 잡고 행패를 부린 A씨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경찰서에서 조사를 마친 후 한 매체의 인터뷰에 응했다.



23일 새벽 5시쯤 35살 A 씨는 귀가 도중 우연히 지나가던 일본인 여성 6명에게 술김에 일본어로 몇 마디 걸자 조롱하듯이 하면서 뒤에서 자신을 찍었다고 했다. 또한 자신에게 야 거울 좀 보고 오라면서 일본어로도 욕을 했다고 한다.



외모를 비하하는 반응에 A 씨는 시비 끝에 한 여성의 머리채를 잡은 것은 사실이라고 후회했다.하지만 절대 때리거나 폭행한 사실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그는  동영상 보라고 해서 봤는데 때린 부분이 없어요. 같이 확인했어요. 저랑. 근데 그 여자 분들은 그걸 사진으로 마치 제가 때린 것처럼 그렇게 해서 올렸더라고요. 편집도 해서....



그러면서 일본 여성들이 부른 남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일본어로 사과했고 화해도 했다고 말했다.


혹시라도 다친 곳이 있을까 봐 연락처까지 남겼는데 갑자기 파렴치한으로 언론에 나와 억울하다며 폭행 동영상이 조작이라며 토로했다.

(여성들의 지인인) 남자들이 중재시키면서 너희도 욕한 거 잘못했으니까 사과하고 형도 사과하래서 미안하다고 했어요. 일본어로도 '고멘나사이'(죄송합니다) 얘기하고….


이어 악화하는 한일 갈등 국면과 이번 일은 전혀 관련이 없다며 오히려 물의를 빚어 죄송하다고 후회했다.

그는 비하하는 말, 그런 욕을 했지만, 일본에 대한 악감정 없어요. 개인적 싸움 있었던 거지. 오해가 있었던 것 같아요. 그 부분 제가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싶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피해자인 일본여성은 사건이 확대되는것을 우려해 경찰에 신고를 하지 않고 있다가 동영상 조작설등이 나돌자 경찰 조사에 출석한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폭행영상에는 A씨의 욕설과 일본 여성의 머리채를 잡고 뒤로 밀쳐내는 폭행장면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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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방송된 MBC '뉴스데스크' 보도로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 소장에 대해 네티즌들에게 이목을 끌고있다.

한 일본 방송에 일본의 외무성 차관급 인사가  출연해 한국 국민의 반일 촛불시위에 대해 사람들이 억지로 참석했다고 발언했다.이 일본 방송 프로그램에는 최근 이영훈 서울대 전 교수와 함께 친일 내용을 담은 책 반일 종족주의를 함께 집필한 학자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 소장도 등장했다.

이우연 소장은 이 방송 프로그램에서 한국이 역사를 왜곡하고 국민에게 거짓말만 하고 있다며 이래서는 한국 사회는 발전할 수 없다며 일본 극우세력을 두둔하는 망발을 내뱉는다.또한 그는 한국인들이 말하는 강제 연행이나 노예 대우가 사실인가 하는 의문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영훈 전 서울대 교수와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소장과 함께 김낙년 동국대학교 교수도 친일 서적으로 불리는 ‘반일 종족주의’를 함께 집필했다. '반일 종족주의'에는 일본군의 위안부 성노예화와 강제징용을 부인하는 내용이 담겨있어 '친일 서적'이라는 비판을 받고 있다.


이우연 낙성대경제연구소 연구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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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부터 한국은 일본 석탄재 유일한 처리국가였다고 한다.2013년부터 홍콩, 2017년부터 태국이 일본 석탄재 수입을 시작했지만 일본의 석탄재의 주 처리국은 한국이었다.


중국.북한.일본.한국 4개 나라중에서 시멘트에 폐타이어.석탄 폐기물.재철소 슬러지.중금속 등 각종 피부염과 알러지 유발.각종 암과 질병을 유발시키는 쓰레기를 시멘트에 혼합하는 나라는 한국 뿐이라고 한다.이는 국민건강을 무시한채 저가들의 이익에만 눈먼 시멘트 제조사와 뇌물을 받아먹고 비호하는 환경부 공무원 ,침묵하는언론인 등의 비리 때문이며


이때문에 인체에 각종 피부염과 알러지와 각종 암과 질병을 유발시키는 쓰레기가 혼합된 시멘트는 오래전부터  고스란히 국민들의 주택과 건물안에 스며들어 국민건강과 환경오염을 심각하게 하고 있다.


이에 2008년 1월에 환경운동가 최병성씨는 일본 환경성에 일본 쓰레기 수입으로 인한 환경오염 실태사진을 보여주며, 한국과 일본 양국의 우호관계를 위해 한국으로의 쓰레기 수출을 중단해줄 것을 요청했다.

하지만 쓰레기 수입이 중단된 지 한 달이 지난 2008년 3월에 대한민국 환경부 산업폐기물과 과장이 일본 환경성에 중단된 한국으로의 석탄재 수출을 다시 재개해달라고 공문을 보냈다고 한다. 이후 쓰레기 수입이 다시 재개되어 오늘까지 일본 쓰레기가 한국으로 들어오게 된것이라고 한다.

한편 정부가 이번 일본 석탄 수입 규제 방안으로 현재 샘플링을 통해 실시하는 방사능 중금속 검사를 전수조사로 바꾸는 방식이 거론되고 있다. 통관 자체를 어렵게 해 검사 기간이 연장되면 자연적으로 수입 감소를 도모할 수 있다는 복안이다.


하지만, 일본 석탄재 수입 금지를 해도 전혀 문제 되지 않는다고 일각에선 보고 있다.폐기물이기 때문에 일본이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해도 받아들여지지 않기 때문이다.

다만 정부가 국내 시멘트 업계의 수출 품질 유지 방안과 내수시장 확대를 위한 대책을 함께 내놓아야 한다는 요구도 나온다. 기업들이 연간 수십~수백억원을 받으면서 수익을 냈던 만큼 이를 금지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시멘트 산업의 위축을 최소화하자는 것이다.


환경운동가 최병성씨는 검사 절차를 까다롭게 하는 것은 오히려 일본의 수출을 정당화시키는 수단으로 전락할 수 있다며 수입 금지와 국내시장 활성화 방안을 함께 추진하는 것이 현재의 일본 경제보복을 잠재울 최적의 대안 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일본 석탄재 수입 전면금지를 해 달라는 국민청원글도 현재 올라와있다.

일본 석탄재 수입 전면금지 국민청원 바로가기 >>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24678197574096&id=10000095832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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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숭이들보다 더 나쁜 환경부와 교수,기업놈들 진짜 욕나온다.ㅆ ㅂ

출처  https://m.facebook.com/story.php?story_fbid=2924678197574096&id=1000009583236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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