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궁금한 이야기Y 에서는 스스로 신이 된 남자 허경영, 그가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편이 방송으로 나갔다. 이날 방송에서 허경영은 하늘궁은 종교 활동이 아니라고 말하며 자신은 금욕생활 중이라고 애기한다.

하지만 허경영을 4년 동안 연인사이였다는 한 여성을 통해 허경영의 목소리가 담긴 녹음파일을 공개하며 거짓임이 드러난다.

이 여성은 지지자들 사이에 두 사람이 연인이라는 소문이 퍼지기 시작하면서 둘의 사이가 멀어졌다고 했다. 허경영은 모든 여자가 자기를 숭배하니까  여자가 있다고 하면 자기 돈줄이 끊기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또한, 녹음 내용중에는 허경영이 창녀라는 비속어를 사용하며 창녀 아닌 여자가 어디 있냐 대한민국 여자들은 다 창녀들이다라고 한다. 또 창녀란 잘생긴 여자들을 보면 다 하는 소리 라고 덧붙여 경악을 자아냈다.

한편 허경영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피해자가 나타나자 허경영은 아무 상관이 없다. 자기들이 해달라고 줄을 섰다고 말했다.성추행 뿐만아니라 허경영은 트럼프의 사인이 적힌  트럼프와 같이 찍었다는 사인 등을 자랑했으나 사실은 모두 조작된 것으로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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