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 명의 청춘 남녀 뮤지션들이 함께 생활하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TVN 리얼리티 프로그램 작업실 1회에서는 가수 고성민이 막내다운 러블리한 귀여움과 분위기 메이커로 언니, 오빠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았다.

고성민은 '작업실'에 입주하는 첫날 기타와  커다란 캐리어 가방을 끌고  화사한 미소와 매력적인 눈웃음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고성민은 식사자리에서 자신의 이상형은 "어깨가 넓고, 가볍지 않은 사람,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 사랑이 많은 스타일이 좋다고 말하면서 빅원을 이상형으로 지목하고 빅원도 고성민에게 호감을 표시해 두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감돌았다.

다음날에도 두사람은 기타를 소재 삼아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고성민은 기타를 잘 치고 싶어서 손을 수술했다며 오기로 시작해  울면서 연습했다고 말했다.이에대해 빅원은 내 가치관에선 잘못된 일이다. 몸이 아프면 안 된다"고 걱정해 핑크빛 기류를 보였다.

한편 다음 회 예고에서 빅원이 고성민과의 데이트에서 시큰둥한 모습을 보여주고 반면에 남태현이 이상형으로 고성민을 지목하며 새로운 러브라인 탄생을 암시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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