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강성훈과 그의  팬클럽인 후니 월드가 잭스키스의 팬들에게 사기 및 횡령 혐의로 고소당했다.



12일 재스키스의 팬들은 서울 중앙 지방 검찰청에 강성훈과 후니월드에 대한 고소장을 제출한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강성훈의 팬클럽인 후니월드가 2017 년 4 월 15 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있는 영화관에서 개최한 잭스키스 데뷔 20 주년 기념 이벤트의 티켓 판매로 인한 수익금 및 후원금을 횡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강성훈은 지난 4일 자신의 SNS에 부족한 자신을 좋아해 줘서 고맙고 믿어주는 팬들에게 미안하다는 내용과 나중에 진위가 밝혀질것이다 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인터넷상에서는 강성훈 여자친구,강성훈 여자친구 증거,잭스키스,강성훈 임신,강성훈 논란,강성훈 애기,강성훈 인성,강성훈 논란,강성훈 여자친구 임신 등 루머와 연관검색어가 돌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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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용 회사 애디티브 사업에 관련 잭스키스 브랜드 사용 논란

 

28일 젝스키스 팬연합에서 디시인사이드 커뮤니티 사이트에 젝스키스 프로필 정리를 위한 성명서 라는 게시글이 올리고
잭키 전멤버인 고지용을 포털사이트 젝스키스 프로필에서 제외해달라는 성명서를 발표해 논란이 되고있다.
팬연합은 고지용씨가 젝스키스의 이름을 활용해 재직 중인 광고대행 회사와 관계자들이
젝스키스 브랜드를 무단으로 사용하고 있다"라는 주장했다. 이에 고지용 측 애디티브 공동대표는 고지용씨가 2016년 '무한도전-토토가'에
출연 이후 광고 섭외가 많이 들어왔는데 고지용씨가 젝스키스 멤버인 것은 맞기 때문에 일부 광고주들이 고지용에 대해 '젝스키스' 수식어를 쓴 적이 있다. 그러나 2017년 YG에서 젝스키스 상표권을 출원 이후에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답했다.
이에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입장을 통해 팬들의 요청에 포털에 프로필 수정을 공식 요청하겠다”고 전했다.
고지용은 2000년 젝스키스 해체 후 애디티브 라는 광고 마키팅 회사에 이사로 재직 중이며 현재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 에 출연 중이다.

 

고지용 회사 애디티브 사업 관련기사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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