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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이 1 일 약 300 명의 팬들로부터 축하와 환영을 받으면서 만기 현역 제대 했다. 이날 김수현의 제대 현장에는 아침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팬 300여 명과 50여 명의 취재진이 몰려 들었다. 국내 팬은 물론 캐나다, 홍콩, 일본, 대만, 필리핀, 말레이시아, 중국 등에서도 팬이 달려 김수현의 제대 현장을 함께 지켜 봤다. 

이날 카메라 앞에 섰다 김수현은 "전진 이라고 인사 한 뒤 "감사합니다. 이런 먼 곳까지 일부러 들러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고 감격한 모습을 보였다. 김수현은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늙어 부대에 들어가기 때문에  걱정했지만, 제 1 사단 수색 대대에 와서 좋았다. 덕분에 열심히 무사히 마쳤다 . 감사하다 "고 전했다. 이어 김수현은 "오늘 새벽에 제대 준비를했지만, 지금까지 실감이별로 없었다. 그래도 깔끔한 느낌처럼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면회를 가장 많이 온 사람에 대해선 "면회는 한 번도 없었다"고 털어놨다. 복귀 후 작품을 묻자 "내년부터 열심히 인사드리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수현은 2017년 10월23일 현역으로 입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 끝에 1사단 수색대대에서 복무를 시작했다. 



김수현 제대 전역 면회 동생 김주나 설리 윤아 열애 인정 나무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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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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