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전지적 참견 시점 58회에는 얼마전 MBC 라디오스타 최초 여자 고정MC로  합류한 개그우먼 안영미와 황제성이 출연했다.

안영미는 사실 내가 선택을 잘 한건가 싶다. 모르겠다. 아직 걱정이 앞선다고 라디오스타 mc 합류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는 2019 전참시 출연자들이  MT여행을 떠났다. 여행을 가는도중 양세형은 영자 먹방탐방을 추천했고 이영자는 우리 전참시 팀 12명 전부 다 앉을 수 있어라며 기사님 행주산성으로 라고 외쳐 눈길을 끌었다.

도착한 고양 행주산성 철판구이 맛집에는
남다른 초대형 사이즈의 철판 원판테이블에 모두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어 철판에 올라온 매뉴는 바로 지리산 흑돼지였다.

한편 번지점프에 도전하게 된 전현무, 양세형, 유병재, 이영자 매니저가 겁보 4인방에 등극한다. 이들은 점프대에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부터  점프대에 도착한 후에도 서로 순서를 미루는 등 잔뜩 겁먹은 모습을 보였다.

특히 이영자 매니저는 점프 순서가 다가오자 몰래 구석으로 숨었다가 들켜 웃음을 유발했다.

아래에 있던 이영자는 매니저가 모습을 드러내자 어머 어떡해! 우리 송 팀장~!이라며 그의 이름을 연호하며 불꽃 응원을 펼치는 등 도전을 함께했다.

이영자 행주산성 철판구이
반응형
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