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례가 방상훈 조선일보 사장의 차남인 방정오 전 대표이사가 고 장자연과 관련해  깊게 연관이 돼 있다는 진술을 과거진상조사단을 통해 확보됐다고 단독 보도했다.

한겨계 보도에 따르면 방정오 전 대표의 측근이 방대표가 고 장자연과 2008년~2009년에 자주 만나는 사이였으며 방 대표가 장자연을 언급하기도 했다고 진술했다.

 ㅎ씨라고 밝힌 방 전 대표 측근은 방 전 대표가 장씨를 만난 자리에 합석했고, 2007년 10월 서울 청담동의 한 중식당에서 방용훈 사장이 장씨와 저녁을 먹었던 자리에도 있었다고 한다.

이어 과거진상조사단은 2008년~2009년 사이 방 전 대표가 장씨에게 여러 차례 연락했고, 실제 만난 것으로 의심된다는 복수 관계자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들의 진술 중에 방 전 대표가 장씨에게 “니가 그렇게 비싸”라는 문자를 보냈다는 내용도 있다고 전해졌다.

한편 방 전대표는 작년 딸 갑질 논'으로 TV조선 대표직에서 사퇴했다.

한편 TV조선 측은 방정오 TV조선 전 대표와 배우 고 장자연씨와 자주 통화하고 만났으며 아는 사람에게 부탁해 사건을 무마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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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조선일보 손녀의 갑질 녹취록이 공개되자 사회적으로 큰 충격에 빠졌다.



조선일보 손녀 갑질 녹취록은 미디어오늘이 입수해 공개해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다. 녹취록을 제공한 사람은 방상훈 사장의 차남 방정오 TV조선 대표이사 가족의 수행원인 김 씨가 제공한것으로 알려졌다.

조선일보 손녀의 녹취록의 내용은 주로 김씨와 조선일보 손녀의  대화와 목소리가 녹음되어 있다.



녹취내용은  방상훈 사장의 손녀가 수행비서인 김 씨에게 “전에 있던 아저씨가 너 보단 더 나은 거 같아” “네 엄마, 아빠가 널 교육을 잘못시켜서 이상했던 거야. 돈도 없어서 가난해서”라는 보통 초등학생이 내뱉을 수 없는 말들이 담겨져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그런데 이 보다 조선일보 손녀가 “아저씨 죽으면 좋겠어. 죽어라”라는 폭언까지해  더 충격을 주고있다.


이사실을 접한 누리꾼들은 하루종일 귀를 의심했다, 클래스가 다른 최연소 슈퍼갑질 이라며 평소에  아이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키길래 10살 밖에 안되는 아이의 입에서 저런 말이 나올 수 있느냐며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한편 조선일보 손녀 논란이 불거지자  조선일보측은 사장 손녀의 갑질 녹취록이 공개된 것에 “부모가 동의하지도 않았는데 미성년자인 아이의 녹취록을 공개해 괴물로 몰아세우는것은 지나친 보도라고 생각한다며 강경한 법적 대응을 검토중임을 밝혔다.


10살 짜리의 조선일보 손녀의 갑질로 인해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은 수치스럽고 모멸감을 느끼고 있지만
이번 사건에 대해 조선일보의 방 씨 측은 현재까지 공식 사과나 해명조차 없는 것으로 알려져 향후 이사건의 사회적 파장이 엄청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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