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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오상진 집 아파트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는 결혼 6년차 오상진 김소영 부부가 합류해 4살 딸과 집을 최초공개 했습니다.

 


두사람은 2016년 4월 5일, MBC 직속 선후배 사이로 열애를 인정하고 2년 열애 후 결혼에 골인했으며 연세대 출신 MBC 아나운서 커플에서 지금은 4살 딸 수아의 부모가 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새벽 5시에 눈을 뜬 오상진의 집도 공개됐는데 먼지 한 톨 없는 우드톤 주방에 넓은 거실, 화이트돈의 안방의 침실은 모델하우스처럼 완벽하게 꾸며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상진 김소영 부부의 보물 1호, 아기자기한 딸의 방과 서점 수준의 부부 서재도 공개되었습니다.

 

 


부부의 딸 수아 양도 공개됐는데 오상진을 똑 닮은 붕어빵 딸에 패널들은 “너무 귀엽다”고 입을 모았습니다.새벽 5시부터 하루를 시작한 ‘새벽형’ 오상진은 아빠를 닮아 일찍 일어난 수아와 둘만의 달달한 새벽 데이트를 즐기며 책을 읽어주고 놀아주는 등 수아가 원하는 대로 맞춰주는 영락없는 ‘딸 바보 아빠’의 모습이었습니다.

 


오상진은 아침 식사를 거부하는 수아에게 다정하고 애교 넘치는 모습으로 밥을 먹여주기도 하며 김소영의 아침 식사를 정성스레 준비했습니다. 김소영은 “집안일은 남편이 많이 한다”라면서 “아침밥을 해줘서 너무 좋다. 점심 저녁을 잊어버리고 안 먹을 때도 많은데 ‘오빠가 아침밥을 해주지 않았으면 0끼 먹었겠다’ 할 때가 많다.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라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