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학생 추락사고 의문사 러시아 어머니 가해자 패딩 아들 것이다 주장



친구 아버지를 험담한 이유로 15층 아파트 옥상에서 친구들에게 집단폭행을 당한 후 이과정에서 떨어져 숨진  A군 중학생 추락사고에 의문이 제기 되고있다.당시 추락한 중학생의 시신을 처음 목격한 경비원의 진술에 의하면 추락한 중학생의 시신을 만져보니까 얼음장 차가웠다는것이다. 이에 전문가들은 A군이 사망한 뒤 추락했을 가능성도 염두해두고 조사를 해야한다는 분석을 내놨다.


한편 인천 중학생 추락사고 가해자중 1명이 숨진 피해자가 구속될당시 피해 학생으로부터 뺏은 점퍼를 입고 법원 출두했다.

A군의 어머니가 법원에 출두한 가해자 학생이 자기 아들의 점퍼를 입고 있다고 자신의 SNS에 올려 알려졌다.




이에 네티즌들은  폭행도 모자라 점퍼까지 갈취한 행동에 엄하게 처벌을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편 인천시는  A(14) 군을 홀로 키워온 러시아 국적 어머니에게 장례비 300만원을 지원과 6개월간 매월 약 53만원의 생활비와 연료비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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