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상장사의 전 이사이자 배우 견미리 남편 이씨가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되어 2일 서울남부지법 재판 1심에서 징역 4년과 벌금 25억 원을 선고받았다.



코스닥 상장사의 이사였던 이 씨는 아내 견미리 씨의 자금이 투자되고 있는 것처럼 주가를 조작해 약 23억 원이 넘는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았다.



견미리 나이는 올해 54세로 이혼 후 사업가 이씨와 1998년 재혼했다. 슬하에 1남2녀가 있다.이중 이유비와  두딸 모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견미리 남편의 실형 선고가 알려지자 누리꾼들은 서로 다른 의견들의  반응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견미리는 자신과 이번 사건은 무관하다고 밝힌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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