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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4.01 오세진 작가 나이 프로필 학력

오세진(37세) 작가 겸 프리랜서 강사는 작가에 앞서 프리랜서 강사로 더 이름이 나 있다.그는 음양오행을 소통과 접목한 독창적인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의 개발자로 알려져 있으며국내 최초 커뮤니데아 마스터코치로 엠힐링커뮤니케이션센터 대표이기도 하다.

또한 오 작가는 산, 들, 초원 따위의 포장되지 않은 길을 달리는 사람인 트레일러너로도 활동 중이다.
이밖에 오세진 작가는 빼어난 미모와 다양한 활동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양한 활동을 공개하며 소통하고 있다.

2020년 KBS2 다큐멘터리 '영상앨범 산'에서 오세진 작가는 아버지 오기환 씨와 태백산 국립공원을 등산하는 모습을 보이며 주목을 받았다. 최근에는 EBS 1TV <아주 각별한 기행> 에도 출연했다.

 

오세진 작가는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중소기업 교육담당자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오 작가는 맡은 업무인 사내교육을 진행하면서 전문강사의 꿈을 키웠으며 잘 다니던 직장을 관두겠다는 선언에 부모의 반대가 거셌지만, 오 작가는 뜻을 굽히지 않고 프리랜서 강사의 길을 선택했다.

그는 관련 학원을 등록해 자질을 쌓아가면서 이미지컨설턴트 자격증 등을 취득해나갔다. 평생 할 일을 찾았다고 생각한 오 작가는 “리더십 등 기업에서 원하는 강의를 하기에는 아직 어리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라 커뮤니케이션을 전문분야로 개척해나갔다”면서 “하지만 막상 강의를 하러 가 보니 내면의 실력보다는 외모로 평가를 받아 특화된 영역과 전문적인 지식을 쌓아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잘 나가던 그는 하지만  2014년부터 2015년, 2년 동안 심각한 교통사고를 세번이나 겪었다. 남산터널 내에서 광역버스에 받히기도, 경부고속도로에서 후방 추돌사고를 겪기도 했다. 한동안 차만 봐도 온몸이 경직되는 두려움이 있었고, 목과 허리에 만성통증을 얻었고, 비만 오면 무릎과 손목이 욱신거렸다고 한다.

체력이라면 자신이 있었던 오 작가였지만 교통사고는 그에게 좌절을 안겼다.프리랜서로 활동하던 그에게는 더욱 치명적이었다.하지만 이 세번의 사고가 그가 몸의 소중함을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허리통증에 강연을 중단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그는
몸을 함부로 움직이면 건강이 나빠질까봐 집에 가만히 있었지만 당시 트레이너가 해준 조언 덕분에 생각을 바꿨다. ‘길도 사람들이 걷지 않으면 없어진다. 몸도 마찬가지다. 몸도 쓰지 않으면 망가진다’는 말이었다. 몸의 통증이 ‘몸을 제대로 쓰지 않아서’라는 것을 알게 됐다.

아픈 몸을 이끌고 운동을 시작한 그는 1년 만에 몸을 회복하면서 그동안 공부했던 동양철학이라는 사상에 몸이라는 실체를 접목해 다시 공부를 시작했다.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한 지식을 넓히기 위해서다.

이후 오작가는 마라톤 풀코스를 뛰고, 고비사막 250㎞를 완주하는 철인으로 변모했다.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이라도 더 움직인 자신을 응원하며,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고 나답게 행복을 누리고 싶은 사람들에게 달리기의 기쁨을 알렸다.

그는 체력이 떨어지면 삶의 질이 떨어질 뿐 아니라 이루고자 하는 가치에서 멀어지게 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일상의 모든 것을 오래 사랑하며 살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이 몸이라고 믿게 된 그는 “숲 속에 난 길도 사람이 다니지 않으면 수풀에 덮여 길이 사라져버리듯 몸도 쓰지 않으면 제 기능을 잃어버리게 된다”면서 “매일 1시간씩 화장을 하면 그 효과는 저녁이 되어 사라지지만 하루 한 시간 운동을 하면 평생 누릴 자산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한다.

 

 

 

 

 

 

 

사진이 공개됐다. 최근 오세진 작가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근황 모습이 담긴 사진을...수도 있지만, 그런 감성을 함께 하고 싶은 분들이 계시겠죠? 프로필에 살포시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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