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성폭행'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20.05.14 강지환 성폭행 징역 나이
  2. 2019.07.10 강지환 성폭행 논란 나이 오포집

검찰은 수원고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노경필) 심리로 열린 여성 스태프 2명을 성폭행·성추행한 혐의로 기소해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풀려난 강지환(나이 43세 본명 조태규)을 준강간, 준강제추행 혐의 항소심 첫 공판이자 결심공판에서 1심과 같이 징역 3년을 구형했다.

 

이에 강지환 측은 준강제추행 혐의를 부인했다. 당시 피해자가 심신 상실 상태나 항거불능 상태가 아니었으며, 번복된 피해자의 진술과 유전자 감식 결과 등을 종합하면 강지환이 피해자를 추행하지 않았다는 취지다.

이날 강지환은 검은색 정장을 입고 마스크를 쓴 채 머리를 짧게 자른 모습으로 재판에 참석했다. 강지환은 최후진술에서 "상처와 고통받는 피해자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지난 세월 많은 분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이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 하지만 지금 내 모습은 너무 부끄럽다. 평생 고개 숙이고 반성하면서 살겠다"고 전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기억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블랙아웃'을 주장하고 있다. 자기의 잘못을 정면으로 인정하고 반성하고 있는지 심히 의문스럽다"라고 했다. 이어 "본인은 기억나지 않는 피해자의 행동을 이유 삼아 책임을 벗어나고자 하고 있다. 피해자와 합의가 됐다는 이유로 집행유예가 선고됐다"며 "이 사건이 사회에 끼친 다른 영향 없는지 헤아려달라"고 했다.

1심 재판부는 강지환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또한 120시간의 사회봉사, 40시간 성폭력 강의 치료 수강, 아동 청소년 기관 등에 대한 3년간 취업제한, 장애인 복지 시설에 취업제한을 함께 명령했다

 

강지환은 지난해 7월 평소 알고 지내던 여성 스태프 A씨, B씨와 술을 마신 뒤 이들이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씨를 성폭행하고, B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됐다.
강지환 성폭행 징역 





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

경기 광주경찰서는 9일 오후 10시50분쯤 배우 강지환(42세)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준강간 혐의로 광주시 오포읍 자택에서 긴급체포했다고 10일 밝혔다.


강씨는 자택에서 소속사 직원 A 씨와 B 씨 등 여성 2명과 자신의 집에서 술을 마시고 자고 있던 방에 들어가 A 씨를 성폭행하고 B 씨를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있다.


여직원 A씨는 서울에 있는 친구에게 문자메시지로 강지환의 집에서 술을 마셨는데 지금은 갇혀있는 상태다며 경찰에 신고를 요청했다.강지환은 경찰에서 술에 취해 전혀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강지환은 지난 2014년 당시 한 필리핀 여성이 SNS에 한국 배우 강지환과 함께 잔다는 글과 함께 침대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해 논란이 있었지만 소속사측은 사진 속 여성은 필리핀 현지 가이드의 부인으로 잠들어 있는 강지환 옆에서 장난을 친 것이다고 해명했다.

강지환 성폭행 논란 나이


강지환,강지환 성폭행, 강지환 논란, 강지환 나이,강지환 성추행 오포집


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