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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세원 재혼 부인 근황 나이
18일 SBS플러스 '김수미의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성공적인 홀로서기로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보내고 있는 서정희가 출연하면서 전남편인 서세원의 근황에 대해 관심이 모아졌다.


서세원은 2014년 5월 아내 폭행 사건이 불거지고 강단에서 막말을 일삼으며 담배를 끊지 않는 점으로 인하여 소속 교단에서 목사직을 박탈당하며 제명당했다. 2014년 7월 24일, MBC에서 방영된 리얼스토리 눈에서 서세원이 그동안 아내를 폭행해 왔다는 사실이 CCTV를 통해 공개되었다.이후 서정희와  2015년 8월 21일, 합의 이혼했다.


2016년 11월 3일, 동아일보가 취재한 근황으로는 경기도 용인시 타운하우스 건설 사업으로 큰 돈을 벌었고, 내연녀와 딸을 데리고 용인시에서 살면서 새로운 타운하우스 건설 사업에 참여했다고알려졌다.


2019년 12월, 새 아내와 딸을 데리고 캄보디아로 이주한 것이 확인되었다. 5년 전부터 캄보디아 도시건설 사업에 참여했으며 문화관광부 장관의 제안으로 방송사를 세우기로 했다고한다.
한편 서세원은 1956년 충북 청주시 출생으로 올해 나이 65세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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