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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지와 최윤영이  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에서 열린 영화 '0.0MHz'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0.0MHz'는 초자연 미스터리동아리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벌어지는 기이한 현상을 다루는 공포영화다.

이날 정은지는 최윤영과 대립하는 신을 찍었을 때의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자신이 나뭇가지로 윤영 언니를 엄청나게 때렸는데 미안했다 면서 진짜로 때려야지 그 느낌이 나서 정말로 하면서도 이걸 빨리 끝내야지 언니가 고생을 덜 하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주일 동안 한쪽 팔을 쓰지 못했다고 웃었다.

그러면서 "다행히 윤영 언니랑 친해진 상태에서 어려운 장면을 찍어서 그래도 편안했다"며 "공포 영화 현장인데 촬영 현장은 즐거웠다"라고 덧붙였다.

0.0MHz는 2012년 공개돼 1.2억뷰 조회 수를 기록한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동명 웹툰은 '곤지암'(2018) 탄생의 시초이자 모티브가 되기도 했다.

영화 0.0MHz 오는 5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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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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