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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 진단

탈모증의 자가 진단법


① 모발 가볍게 당기기
모발 8~10개 정도를 손가락으로 잡고 가볍게 잡아당겨 보는 방법입니다. 정상 모발은 보통 1~2개만 빠집니다. 4개 이상 빠지는 경우는 탈모증일 가능성이 큽니다.


② 하루 탈모량 세기
정상인의 하루 탈모량은 50~60개 정도입니다. 하루에 100개 이상 빠질 때는 탈모증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루에 빠지는 모발 양을 정확하게 측정하기 위해서는 3~4일 동안 빠진 모발(머리 감을 때, 빗질할 때, 베개 등에 떨어진 머리카락)을 매일 매일 모아서 각각의 봉투에 담아 모발의 수를 계산하면 됩니다. 머리를 감거나 빗질할 때 빠지는 모발도 포함해야 합니다.

③ 모발 관리
심한 머리 손질, 펌, 염색과 탈색 등을 자주 하는지, 샴푸 후 충분히 헹구어 주는지 등을 확인합니다.


④ 가족력
남성형 탈모증의 경우, 부모님이나 가까운 친척 중에 대머리가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⑤ 약물 복용 여부
경구 피임약, 헤파린, 큐마린, 비타민 A나 그 유도체 등의 약물을 복용하고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⑥ 두피 피부 질환
비듬, 건선, 지루성 피부염과 같이 두피에 발생할 수 있는 피부 질환이 있는지 확인해봅니다.

⑦ 기타
심한 정신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갑상선 질환 등이 있는지 확인합니다

탈모예방

① 머리카락이 젖은 상태에서 머리 손질을 심하게 하면 머리카락 손상을 유발합니다.
② 잦은 펌이나 염색, 탈색과 같이 머리카락에 손상을 주는 것은 가능한 피해야 합니다.
③ 적절한 샴푸와 린스를 하면 탈모 예방에 도움이 됩니다. 깨끗한 물로 충분히 헹구어 주어야 합니다.
④ 비듬이 심하거나 지루성 피부염 등으로 인해 염증이 심하다면 피부과 전문의의 진료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⑤ 심한 정신적 육체적 스트레스, 피로, 수면 부족, 술, 담배, 편식, 급격한 다이어트와 체중 감소, 수술, 빈혈, 갑상선 질환 등에 의해서도 탈모가 심해질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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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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