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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문제연구소 "최재형 가문, 독립운동가 아닌 부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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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을 집필하는 민족문제연구소가 최근 친일 논란이 일고 있는 최재형 대선 후보 가문에 대해 '부역자'라고 평가했다.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12일 JTBC와의 인터뷰에서 "최재형 조부와 증조부의 행적은 독립운동가의 삶으로 볼 수 없다"며 "이완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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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시간전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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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문을 내고 "독립유공자는 아니지만, 조부가 독립운동을 한 것은 사실"이라고 반박했는데, 이를 다시 반박한 겁니다.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 최 후보의 증조부인 고 최승현은 1918년부터 1936년까지 강원도 평강 지역의 면장으로 재직했습니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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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3시간전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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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친도 친일파로 몰릴 수 있다고 반박한다. 최 전 원장 대선캠프 공보특보단은 12일 논평에서 "친일인명사전을 집필하는 민족문제연구소 박수현 사무처장이 언론 인터뷰에서 최재형 후보 조부와 증조부에 대해 '독립운동가의 삶으로 볼 수 없다'면서 '이완용처럼 1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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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11분전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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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면장과 면협 회원을 지낸 전력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가 중요한 부분인데요.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의 설명을 들어보시겠습니다. [박수현 /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책임연구원 : 최승현이라고 하는 인물이 평강 지역에 오랫동안 면장을 했어요. 대단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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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1시간전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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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혔다. 박수현 수석도 이날 TBS 라디오 ‘명랑시사, 이승원입니다’에 출연해 “로이터 통신 보도에 깜짝 놀랐다. 사실이 아니다...문제 때문에 대화에 나선 건 아니냐는 지적에는 “양 정상이 민족의 미래를 위해서 다시 한 번 시작해 보자고 하는 결단으로 시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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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2021.7.31.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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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에 개입하고 있다고 적은 것은 일본 정부의 개입을 인정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교수에 이어 발표한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은 "이 책의 큰 줄거리는 '일제의 지배를 받게 된 것은 전적으로 우리의 책임이지만 일제 지배는 지극히 정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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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019.10.1.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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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대학의 앞날에 매우 부정적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라며 조사결과 시정을 교육부와 청와대 등에 청원했다.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당시 대학총장들이 이런 청원서를 냈다는 것 자체가 우리 사회에서 친일세력의 영향력이 아직 상당하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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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타파2019.7.25.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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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반일 종족주의> 저자들은 이미 학문적으로 사망 선고받은 사람들 ▲ 네 번째 발표자로 나선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 ⓒ 김종성 주최 측을 대표해 마지막 발표를 하게 된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반일 종족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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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2019.10.2.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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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에서 발표자들이 발표하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철 경희대 교수, 강성현 성공회대 교수, 김창록 경북대 교수,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 신상미 한국은 거짓말쟁이의 나라라고 주장하는 책이 있다. 일제강점기 일본군 위안부를 비롯한 군사동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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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2019.10.2.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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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민족 공동체 모두의 번영을 위해서는 대화와 협력만이 유일한 길”이라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교류 협력을 시작하고 이산가족 화상 상봉과 같은 작지만 중요한 일부터 시작하자”고 강조했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도 이날 “북측도 다시 대화로 나오기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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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2021.6.19.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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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할 대상이 아니라는 반박도 만만치 않다. ◇식민사관, 학문적으로 사망 선고 받아 지난 1일 민족문제연구소가 주최한 공개 토론회에서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필자 대부분이 뉴라이트로서 이들이 주도했던 대안·교학사·국정 역사교과서는 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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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2019.10.7.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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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회가 열리고 있다. 왼쪽부터 김민철 경희대후마니타스칼리지 교수, 강성현 성공회대 교수, 김창록 경북대 교수,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사무처장. 김명진 기자 littleprince@hani.co.kr “강제징용은 없었다” “일본군 ‘위안부’는 성노예가 아니었다” 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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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2019.10.1.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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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을 만나 삽교역 신설을 건의한 바 있다.또한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과도 면담해 삽교역 신설이 국가균형발전 측면에서의 순기능과 군민의 염원임을 적극적으로 피력했다. 뿐만 아니라 국회,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한국개발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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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20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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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헌헌법에 담긴 평등권의 역사적 연원(한상권 덕성여대 교수)에 관한 주제 발표가 이뤄진다. 발표 후에는 박찬승 한양대 사학과 교수, 박수현 민족문제연구소 연구실장, 이나미 한국방송통신대 연구교수가 종합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하영 (shy1101@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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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2016.5.26.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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