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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 치니 '억' 하고"..박처원 총애 받은 이근안 반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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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화 운동 인사를 대상으로 불법 자백을 끌어내는 대공수사처 수장 ‘박처장’(김윤석 분)은 실제 인물 박처원을 모티브로 했다. 당시 박처원은 ‘대공경찰의 대부’로 불리며 5명이 가담한 고문치사사건을 단 2명만이 고문에 가담한 것으로 꾸미고, 이른바 ‘총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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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2018.1.8.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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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배 중인 동료의 소재를 말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대공분실에서 가혹한 물고문을 당해 숨졌다. 영화 속 대공수사처 치안감 박처원(김윤석)의 눈에 박종철은 '매국 빨갱이'였다. 기자들 앞에서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아무도 믿지 않을 허무맹랑한 조작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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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2018.1.10.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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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안경찰의 대부로 악명을 떨친 박처원은 위로는 친일경찰 노덕술로부터 고문기술을 전수받고, 밑으로는 부하였던 이근안에게 고문기술 전수는 물론 수배 중 도피자금을 직접 후원한 중간자로서 한국 근현대사의 어두운 역사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일러스트 = 오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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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2018.1.4.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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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1987'이 관객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박처원 치안감과 그의 분신인 고문기술자 이근안의 근황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 9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는 영화 ‘1987’의 실제 사건을 돌아보며 당시 사건의 장본인인 두 사람의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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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2018.1.22.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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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헌법행위자 열전편찬위원회가 1차 조사 결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과 고영주 전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 박처원 전 치안본부 5차장 등 총 115명을 '반헌법 행위자'로 지목했습니다. 국회에서 열린 1차 보고회에서 편찬위 이만열 상임대표는 "우리 사회의 이념공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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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2018.7.12.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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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이 포스터를 들고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를 비판하고 있다. 강정현 기자 하태경 바른정당 최고위원이 4일 “영화 ‘1987’에 박처원 당시 치안감이 있다면 2018년에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있다”며 “둘 다 종북 피해 망상증 환자”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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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2018.1.4.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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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김동호기자] 영화 1987이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당시 고문기술자로 잘 알려진 이근안과 치안감 박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는 기자가 이근안씨를 찾아 직접 인터뷰를 한 내용과 함께 그들의 행적에 대해 파헤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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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웍스20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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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 전 본부장의 존재는 지난해 12월 27일 개봉한 영화 ‘1987’로 인해 다시 주목받았다. 배우 우현이 맡은 인물로, 영화에서는 박처원 대공처장 역을 맡은 김윤석이 “책상을 ‘탁’치니 ‘억’하고 쓰러졌다”고 말했지만 실제로는 강 전 본부장의 입에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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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2018.7.9.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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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 경찰로 악명을 떨치며 전두환 정권동안 각종 시국 사건에서 고문 수사를 진두 지휘한 박처원 치안본부 5차장이 역사의 법정에 서게 됐다. 고문, 대공 사건 조작 등 국가폭력으로 헌정을 유린하고 민주주의를 파괴한 박처원의 반헌법행위와 그의 일대기가 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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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2018.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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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인으로서 참회, 회개라는 단어를 많이 사용했는데 사과라는 의미다"라고 말했다 이러한 그의 배후에는 고문·조작의 총책임자인 박처원과 고문기술자 이근안의 관계를 상사와 부하가 아닌 말을 안해도 서로 통하는 '분신'이었다고는 내용이 한 방송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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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데일리2018.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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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처원은 영화 '1987'에서 배우 김윤석이 연기한 실존인물이다. 박처원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박처원은 영화 '1987'에서 배우 김윤석이 연기한 실존인물이다. 박처원은 해방 후 평안남도 용강의 대지주 집안에서 자라 유복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당시 공산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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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신문2018.1.9.다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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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국회의원 연석회의 모두발언에서 "어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와 1987 영화를 봤는데 한 말씀 드리겠다"며 "1987년에 박처원(전 치안감)이 있다면 2018년엔 홍준표(자유한국당 대표)가 있다"고 밝혔다. 홍 대표가 최근 북한 인공기를 그린 그림이 담긴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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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20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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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처원 ‘빨갱이’ 잡겠단 일념으로 ‘경무관’까지, “고문 행위 사과 없이 당뇨 증상으로 집행유예” [서울경제] 영화 ‘1987’이 큰 인기를 끌면서 고문기술자 박처원에게 이목이 쏠리고 있다. 박처원은 영화 ‘1987’에서 배우 김윤석이 연기한 실존인물로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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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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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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