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더 서울 어워즈 남우신인상




제2회 더 서울어워즈에서 박해수가 드라마부문 남우 신인상을 수상했다.
 
박해수는 "예상을 못해  소감을 준비 못했다. 너무 감사하다. 이 자리에 서 있는 것도 기적 같다. 부모님께서 해인이가 신인상을 받을거라
기대하지 말라고 했다.며 수상소감을 밝혓다.


박해수는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에서 야구스타선수로 감옥생활을 하게 되는 주인공역을 맡아 열연했다.



남우 신인상 후보로는 박해수, 우도환, 장기용,정해인이 이름을 올려 경쟁했다.
박해수외에  조보아는 MBC '이별이 떠났다'를 통해 여우 신인상을 거머쥐었다.


반응형
Posted by 나무-기타 트랙백 0 : 댓글 0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