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이사 간 새 집 사진을 게재했다.

소이현은 30일 인스타그램에 "창문 열고 청소하자니 미세먼지 걱정되는 날. 시스템 에어컨 공기청정기능을 켜놓으면 안심하고 청소도 할 수 있어요"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최근 이사한 집 거실의 전경이 한 눈에 들어온다. 바깥 풍경이 한눈에 보이는 커다란 창과 넓은 거실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새 집은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넓은 거실 한가운데 놓인 부부의 결혼사진도 눈길을 끈다.

함께 공개된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인교진과 두 딸이 식사를 하는 모습이 담겼다. 딸들을 돌보는 인교진의 다정한 면모가 돋보인다.소이현 남편 인교진은 자녀들과 TV를 구경하며 다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소이현은 "디자인도 너무 예쁜데 화질도 좋은 거 있죠?"라고 덧붙이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으로 공개했던 이사한 새집을 유튜브 영상을 통해 자세하게 소개해 더욱 관심을 모았다.

소이현은 "제일 먼저 생각했던 게 가족이 하나되는 공간이었다. 레이아웃은 크게 뚫려있더라도 간접적으로 막혀있었으면 좋겠고, 공간이 하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아이들도 크고 소통을 하고 싶어서 각 공간이 하나로 쫙 됐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인교진은 "저희는 복층 집에서 살다왔다. 단층집으로 이사와서 답답하고 작게 느낄 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런 게 전혀 느껴지지 않는다. 그만큼 인테리어로 채워진 것 같다"고 만족스러워했다.

소이현은 가족들이 함께 모여 시간을 보내는 거실부터 두 딸이 함께하는 핑크색의 공부방, 침실 등을 소개했다. 소이현은 "제일 마음에 드는 공간이 아이들 공부방, 놀이방, 욕실이다. 너무 예쁘다"며 흐뭇하게 엄마 미소 지었다.

소이현은 "이쁜이들 방~"이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사진에는 새로 이사한 집 속 자신의 방에서 책을 읽으려는 소이현 딸의 모습이 담겼다.아직 조그마한 키인 소이현 딸은 뒷모습만으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해 훈훈함을 안겼다.

인교진 소이현 집 위치는 서울 광진구 자양동 227-7
더샵스타시티 아파트로 소이현 집 평수는 대략 60평 이상으로 본다면 집값은 최소 20억으로 추측되고 있다.

한편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에서 배우 인교진·소이현 부부의 집으로 공개된 남양주 호평파라곤의 테라스하우스는 작년에 매매가 11억원의 직거래 매물로 나왔다. 경기도 남양주시 천마산로 65에 위치한 이 단지는 총 25개 동, 총 1275세대 규모로 2010년 준공됐다. 해당 매물은 총 5층 중 2층 매물로 단지에 40세대만 있는 전용면적 210㎡(구 85평)의 복층형 테라스하우스라고 매도인은 설명했다.

 

난방방식은 개별난방이며 인근 교육환경은 호평초등학교(혁신)가 가깝다. 테라스가 넓어 캠핑이나 바베큐 파티 등이 가능하다. 아파트 규모는 방 4개에 서재, 드레스룸, 창고 등이 넓다.


한편, 배우 소이현은 배우 인교진과 2014년 결혼,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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